돌, 백일 상차림
[1994SEOUL 첫번째 통과의례 상차림]
3단 색동보자기 포장 - 200,000원
백일상은 출생 후 백일이 되는날을 축하하는 날에 차리는 상차림이며,
돌상은 아기가 태어난지 만 1년이 되는날에 차리는 상차림입니다.
'100'이라는 숫자에는 완전, 성숙 등의 관념이 있어
아기가 완성된 단계를 무사히 넘기게 되었음을 축하한다는 뜻입니다.
그러한 의미를 담은 기본적인 3가지 떡으로 준비했습니다.
깨끗하고 순수한 정신을 뜻하는 잣설기
: 기름을 제거한 잣가루를 듬뿍넣어 고소한 잣향과 함께 포슬포슬한 식감의 설기입니다.
배부르게 식복이 있으라는 뜻으로 놓는 송편
: 흰색, 단호박, 대추, 쑥, 오징어먹물로 색을 낸 5가지 색상의 송편안에는 직접볶은 깨로 만든 깨소가 들어있는 깨송편입니다.
붉은 빛으로 액운을 면하라는 뜻의 수수팥경단
: 팥껍질이 제거되어 부드러운 식감의 국산 팥고물을 뭍힌 수수팥경단 안에는 통잣과 다진 유자가 들어있습니다.
각 1단씩으로도 준비가능하며, 2단이상은 보자기포장까지 포함되어 준비해드립니다.
(1단 구매시 보자기포장은 별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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